아이맞이지원금 계산기
아이맞이지원금은 2027년 7월 1일 이후 태어나는 아이에게 첫째 1,000만 원, 둘째 1,200만 원, 셋째 이상 1,500만 원(우대지역 +500만 원)을 1년 동안 현금으로 나눠 주겠다는 보건복지부 계획입니다. 첫만남이용권과 부모급여를 합친 것이며, 2026년 10월 25일 현재 법 개정과 국회 예산 확정 전입니다.
계획 단계 아래 금액은 정부 계획입니다. 국회에서 예산·법이 바뀌면 금액과 대상도 달라질 수 있어, 확정 발표가 나오면 이 페이지를 고칩니다.
입력 입력값은 이 기기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다음에 보통 계산하는 것: 지금 첫만남이용권 · 지금 부모급여
2027 출산지원금: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
2027년 출산지원금 개편 계획은 두 가지로, 출생 초기의 아이맞이지원금(일시금 성격)과 매달 주는 아동기본수당입니다. 아이맞이지원금은 출생 후 1년 동안 분기마다 4번 나눠 현금으로 주며, 첫째 1,000만 원을 같은 금액으로 나누면 분기마다 2,500,000원입니다.
| 출생 순위 | 아이맞이지원금 | 우대지역 | 지금(첫만남이용권) |
|---|---|---|---|
| 첫째 | 1,000만 원 | 1,500만 원 | 200만 원 |
| 둘째 | 1,200만 원 | 1,700만 원 | 300만 원 |
| 셋째 이상 | 1,500만 원 | 2,000만 원 | 300만 원 |
아동기본수당: 월 20만 원, 0~1세 가정보육 30만 원 더
아동기본수당은 지금의 아동수당(월 10만 원 안팎)을 바꿔 월 20만 원(현금 10만 원 + 지역사랑상품권 10만 원), 우대지역은 월 30만 원을 주고, 0~1세를 집에서 키우면 월 30만 원을 더하는 계획입니다. 지금 부모급여(0세 월 100만 원)와 달리 금액이 평평해지는 대신 2세 이후 매달 받는 돈이 늘어납니다.
2027 출산지원금 1월생과 소급 여부
2027년 1~6월에 태어나는 아이에게도 적용(소급)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공식 발표 기준으로는 7월 1일 이후 출생아만 대상이며, 언론은 정부가 1월 출생아부터 주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보도했지만 이를 담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는 없습니다(2026년 10월 25일 확인).
2027 출산지원금 소급이 확정되려면
소급 여부는 아동수당법 개정안의 부칙과 국회 예산 심의에서 정해지며, 예산은 국회 의결로 확정됩니다. 정부 제출 법안이나 입법예고는 아직 찾을 수 없어, 확정 전까지는 2027년 상반기 출생아도 지금 제도(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를 받는다고 보고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금 태어나는 아이는 무엇을 받나요
지금 받는 지원은 확정된 제도이므로 계획을 기다리느라 신청을 미룰 필요가 없습니다. 2027년 6월 30일까지 태어나는 아이는 현행대로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 원), 부모급여(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 아동수당(13세 미만까지)을 받습니다. 출생신고 때 행복출산 원스톱으로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금액 구조가 크게 달라집니다. 지금은 첫해에 부모급여 월 100만 원이 몰려 있고 첫만남이용권은 바우처로 쓰지만, 계획안은 첫해 일시금을 현금으로 늘리고 2세 이후 매달 받는 수당(월 20만 원)을 키우는 방식입니다. 보건복지부 계산으로는 수도권에서 집에서 키우는 첫째가 지금보다 1,280만 원, 우대지역 첫째는 3,028만 원을 더 받습니다. 우대지역은 행정안전부 지방우대지수로 정한다고만 밝혔고, 목록은 공식 자료에서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2026-10-25).
자주 묻는 질문
2027 출산지원금 비교: 지금과 무엇이 다른가요?
지금은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 원, 바우처)과 부모급여(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를 따로 받고, 계획이 확정되면 2027년 7월 이후 출생아는 아이맞이지원금(첫째 1,000만 원) 현금을 1년 동안 4번 나눠 받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수도권 가정양육 첫째 기준 지금보다 1,280만 원을 더 받는다고 계산했습니다.
아이맞이지원금은 신청해야 받나요?
신청 절차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제도처럼 출생신고 때 행복출산 원스톱으로 함께 신청하게 될지도 정해지지 않았으니 보건복지부 발표를 기다려야 합니다.
27년 출산지원금 변경은 확정됐나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보건복지부 2026년 8월 28일 발표는 '적용될 예정', '아동수당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는 표현이고, 국회 예산 확정과 법 개정이 남아 있습니다. 지자체가 주는 출산지원금이 어떻게 바뀌는지는 각 시·군·구 안내를 따릅니다.
관련 계산기
확인한 자료
- 보건복지부 2027년 예산안 핵심 발표(아이맞이지원금·아동기본수당 계획, 2026-08-28)(새 창) (확인 2026-10-25)
- 정책브리핑 보건복지부 2027년 예산안(2026-09-04)(새 창) (확인 2026-10-25)
- 법률 아동수당법·시행령(제4조, 부칙 제21489호, 시행령 제2조·제10조의3)(새 창) (확인 2026-10-25)